[한 줄 요약] 미국의 2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트럼프 전 대통령의 초상이 담긴 새로운 1달러 금빛 동전이 제작됩니다.
안녕하세요, 플래닛입니다! 오늘은 미국에서 들려온 아주 흥미로운 소식을 하나 가져왔어요. 2026년 7월 15일자 기사 내용에 따르면, 미국 조폐국이 트럼프 전 대통령의 얼굴이 새겨진 새로운 1달러 동전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최근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이 소식을 전했는데요, 이번 동전 발행은 미국의 건국 22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해요. 베센트 장관은 이 동전이 '자유의 영속적인 유산과 애국심의 지속적인 상징을 기릴 것'이라며, 미국의 가치와 자유를 수호하려는 의지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에 제작되는 동전은 실제 금이 아닌 비귀금속으로 만들어지지만, '금빛 광택(gold-like finish)'을 내어 아주 화려한 모습일 것이라고 하네요. 재무부 대변인에 따르면, 이 동전은 이미 제작 단계에 있으며 올가을부터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사실 미국 화폐에는 살아있는 인물의 초상을 넣는 것에 대해 법적인 논란이 있기도 해요. 원래 미국 법령상 사망한 인물만이 화폐에 등장할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번 동전은 미국의 2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특정 법안을 근거로 발행될 예정이라고 하니, 법적인 절차를 통해 추진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과연 이 새로운 동전이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찾아올지 정말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