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일자 기사 내용을 전해드려요.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소식에 따라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이 긴급 안보 회회의를 열었다는 소식입니다.

국가안보실은 이번 미사일 발사가 유엔 안보리 결의를 위반하는 것이라며, 북한의 도발을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최근 DMZ 내 지뢰 폭발 사건과 관련해 김여정 부부장이 서울의 긴장 완화 요구를 비난하며 책임을 부인한 직후에 이번 발사가 이루어졌는데요.
이에 대응하여 한국, 미국, 일본의 고위 외교관들도 전화 통화를 통해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합니다. 우리 정부는 국제사회와 함께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며 대응해 나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