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요약] 우리나라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이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개최되는 IAEA 총회에 참석해 국제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합니다.
2026년 9월 14일자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전해드려요.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NSSC) 위원장이 이번 주 오스트ende 비엔나에서 열리는 국제원자력기구(IAEA) 총회에 참석할 예정이라는 소식입니다. 이번 회의에는 전 세계 180개국의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논의를 진행한다고 하네요.

최 위원장은 또한 미국, 캐나다, 일본, 독일 등 주요 국가들이 참여하는 국제원자력규제협회(INRA) 회의에도 참석할 계획입니다. 이와 더불어 아랍에미리트(UAE), 체코, 싱가포르 등 여러 국가의 관계자들과도 만나 서로 협력할 수 있는 분야를 찾아 나설 예정이라고 합니다.
세계의 안전을 위해 각국이 머리를 맞대는 모습이 참 의미 있게 다가오네요. 앞으로 어떤 따뜻하고 안전한 소식들이 이어질지 함께 기대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