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여자 펜싱 에페 단체팀, 아시안게임 결승서 값진 은메달 획득
2026년 9월 26일자 기사 기준 소식입니다.
여러분, 정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뜨거운 경기가 있었어요! 아시안게임 여자 펜싱 에페 단체전에서 우리나라 대표팀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멋진 투혼을 보여주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는 소식이에요.

이번 결승전은 일본과의 아주 치열한 승부였는데요. 박지희, 모별이, 심소록, 이세주 선수가 출전한 대한민국 팀은 일본을 상대로 28-29라는 정말 아까운 점수 차로 한 끗 차이 패배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확정 지었습니다.
경기 초반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었지만, 개인 에페 은메달리스트인 박지희 선수의 활약으로 역전에 성공하며 분위기를 가져오기도 했답니다. 하지만 마지막 세트에서 아쉽게 점수를 내주며 경기가 마무리되었어요.
2014년 이후 처음으로 금메달을 노렸던 만큼 아쉬움도 남겠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해 은메달이라는 값진 결과를 만들어낸 우리 선수들이 정말 자랑스럽고 대견합니다. 뜨거운 열정을 보여준 선수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함께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