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요약] 아시안게임 남자 핸드볼 준결승에서 카타르에 패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한 우리 선수들의 투지를 응원합니다.
2026년 9월 28일자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전해드립니다.

아쉽게도 이번 아시안게임 남자 핸드볼 준결승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카타르를 만나 20-32로 패하며 결승 진출이 좌절되었습니다. 하지만 경기 결과보다 더 감동적인 것은 우리 선수들이 보여준 뜨거운 투지였습니다.
경기가 끝난 후, 조영신 감독님은 눈시울을 붉히며 선수들을 향한 깊은 자부심을 드러냈습니다. 감독님은 '우리 선수들이 정말 잘해주었다'며, 비록 경기는 졌지만 승리를 향한 선수들의 결의와 의지는 상대 팀보다 훨씬 더 컸다고 격려해주셨어요.
객관적인 전력 면에서는 대회 4연패를 노리는 카타르 팀이 앞서 있다고 평가되기도 하지만, 우리 선수들은 6뮬 내내 포기하지 않고 대등한 경기를 펼치며 모든 것을 쏟아부었습니다.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대한민국 남자 핸드볼은 2010년 이후 첫 금메달을 목표로 달려왔습니다. 최근 몇 년간 아쉬운 성적도 있었지만, 이번 경기를 통해 우리 선수들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우리 선수들에게는 마지막 한 경기가 남아있습니다. 바로 일본과의 동메달 결정전입니다! 일본 홈 팬들의 열띤 응원 속에서 치러질 경기라 쉽지는 않겠지만, 감독님은 '결코 져서는 안 될 경기인 만큼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승리하겠다'는 의지를 밝히셨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우리 선수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박수를 보내주세요! 저도 함께 마음을 다해 응원하겠습니다. 🇰🇷